핸드폰만 있으면 가능한 소액대출 상품과 이용 시 주의사항

핸드폰을 이용한 소액대출 상품을 문의하는 분이 많습니다. 핸드폰 소액대출이라고 하면 2가지 경우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휴대폰 통신사의 소액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현금화 대출이고, 두 번째는 금융기관의 어플을 통해 이용하는 소액대출 상품입니다.

휴대폰 통신사의 소액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현금화 대출

모든 휴대폰 통신사는 소액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액결제 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대출을 받냐고요? 정확하게 말하면 소액결제를 통해 구입한 상품권 등을 헐값에 넘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문화상품권을 소액결제로 50만원치 구매한 후 이 상품권을 40만원~35만원에 파는 것이죠. 이렇게 소액결제를 통해 대출을 해주는 업체의 수수료를 계산해 보면 대부분 20%~30%입니다. 이자가 그냥 20%나 된다는 의미이죠. 하지만 자신은 다음 달에 50만원을 휴대폰 요금으로 내야 하는 만큼 연체의 가능성이 아주 높은 방법입니다.

간혹 수수료를 10%만 받는 업체가 홍보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후기를 봤을 때 사기 업체임이 분명합니다. 절대 이런 업체는 이용해선 안됩니다. (구글링 해보며 많이 나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소액대출

이 방법은 아주 합법적인 방법이죠. 은행의 무직자 대출, 비상금 대출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1금융권 대부분이 이런 소액대출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데, 소득이 없어도, 직장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공인인증서 인증만으로 신용도를 조회한 후 대출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무직자 대출을 취급하는 은행은 카카오뱅크, 우리은행, 하나은행가 있으며, 2금융권 저축은행도 많이 있으며, 대부업체도 여럿 있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만큼 아무런 문제 없이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휴대폰 소액결제를 통해 현금화하는 방식은 사기 위험이 아주 높은 방법입니다. 후기를 통해 신뢰있는 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고요. 수수료가 지나치게 낮다면 이 또한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0%~30%의 수수료를 떼가는 것이 보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