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내에서 1회용품 제공한 업소 신고 시 포상금 5만원 지급하는 경기도

경기도는 대기오염이나 1회용품 제공, 소방시설 등에 관련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번 째로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는데, 이번에는 총 35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포상금은 얼마나 지급되나요?

대기오염 불법 배출업체를 신고한 사람과 소방시설 관리 소홀을 신고한 사람에게 각각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페 매장 내에서 소비를 목적으로 1회용품을 제공한 가게를 신고한 사람에게도 건당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죠. 이외에도 버스 무정차 신고, 버스 배차 간격 미준수, 운전 중 흡연을 하는 버스 운전수를 신고한 경우에도 건당 3만원을 지급합니다.

포상금과는 별도로 공익제보를 통해 도가 직접적인 수입을 얻은 경우는 재정 수입의 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고 방법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공정경기2580을 통해 공익침해 행위나 공직자, 공공기관의 부패행위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