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이용자 수 vs 오프라인 시중은행 어플 이용자 수, 어디가 많을까?

카카오뱅크 이용자는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이용과 접근성, 수수료 면제라는 아주 큰 장점이 있어 기존 오프라인 시중은행 이용자도 대부분 넘어가고 있는 추세이죠.

실제로 카카오뱅크 어플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2019년 6월 이후 모든 오프라인 시중은행의 어플(앱) 이용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7월부터는 앱 사용자 수는 물론이고, 설치 기기수의 격차도 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사에 따르면 오프라인 시중은행 어플 사용자 10명 중 3명은 카카오뱅크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계속하여 이 수치는 올라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고로 카카오뱅크와 신한은행, 농협, 국민은행의 모바일 뱅킹 앱과 비교를 해보면 7월 현재 월 사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 기준)

  • 카카오뱅크 : 6,091,216명
  • 국민은행 : 5,864,064명
  • 신한은행 쏠 : 5,156,501명
  • 농협 NH스마트뱅킹 : 5,673,442명

또한 일일 신규 설치 기기 수도 전체 은행을 압도적으로 추월하여 1위에 올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행 어플 총 설치 기기 수도 다음과 같이 카카오뱅크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뱅크 : 8,807,230
  • 국민은행 : 8,071,989
  • 신한은행 쏠 : 6,792,332
  • 농협 NH스마트뱅킹 : 7,599,007

하나은행의 하나원큐, 우리은행 원터치개인뱅킹, 아이원뱅크, 스타뱅킹, 신한 쏠, NH스마트뱅킹 이용자들 10명 중 3명은 카카오뱅크 앱이 설치되어 있을 정도이죠.

앞으로 카카오뱅크 이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른 은행에서 획기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는 앱을 개발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