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캐피탈사 해외점포 2018년 순익 1,053억

2018년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해외점포 순이익이 2017년에 비해 약 10% 증가했다. 금액은 1,053억원으로 확인되었다.

2015년부터 해외점포를 늘려왔는데, 초기 시스템 투자 비용을 줄이면서 순손실이 80% 정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

카드사 및 캐피탈사 해외점포 순이익

금융감독원은 2019년 7월 9일 여신전문금융회사 15개사에서 운영하는 해외점포 41개의 2018년 순이익이 1,053억원으로 정확히 1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점포는 아시아 국가 33개, 유럽과 미주 지역에 8개가 있다.

특히 순이익이 늘어난 지역은 아시아 신흥국으로 순이익 규모가 93억원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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