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규제 피해 영세 자영업자, 부산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 대출 가능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1조 2천억원 규모의 ‘해드림 특례보증’ 외에 자체적으로 특별 보증에 나서기로 27일 밝혔습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부산시와 부산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번 특별보증 대출의 지원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일본 수출 규제 품목을 수입하거나 활용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 및 개인 신용등급 1등급~7등급 이내, 신용평가모형 B등급 이상 기업입니다.

대출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대출한도는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재단 및 신용보증재단, 기술보증재단 보증금액 포함합니다.

대출금리는 어떻게 되나요?

대출금리는 연 2.5%인데, 이 중 1%를 부산시에서 보전해 줍니다.

보증료는 몇 %인가요?

보증료는 기준 요율 1.1%에서 0.6% 감면된 0.5%로 고정 요율입니다.

대출관련 문의는 어디서 하나요?

부산은행 영업점이나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