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사용으로 아마존, 애플 해외 주식 투자하는 방법

신한카드에는 ‘해외 주식 소액투자 서비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카드를 쓸 때마다 자동으로 해외 유명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0.01주 단위로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고가의 주식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소액투자서비스

해외 주식 소액투자 서비스 이용 방법

사실 신한카드에서는 소액투자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지금처럼 해외 유명 주식을 0.01주 단위로 매매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해외 주식 소액투자 서비스는 아마존, 애플, 스타벅스 등 해외 유명 주식을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해외 주식 소액투자 서비스는 카드를 사용할 때 마다 생기는 자투리 금애을 자동으로 또는 고객이 지정한 금액을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신한페이판(PayFAN)이나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플러스’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해외 주식 소액투자 서비스는 2가지 방식이 있는데, 자투리 투자 방식과 정액 투자 방식입니다.

자투리 투자 방식

자투리 투자 방식은 카드 사용 후 남는 금액을 자동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결제 후 남는 잔액이 1,000원 미만과 10,000원 미만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원 미만 방식으로 4,500원 짜리 물건을 결제했다면 500원을 투자하는 것이고, 10,000원 미만으로 설정했다면 5,500원을 투자하는 것이죠.

정액 투자 방식

정액 투자 방식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금액을 결제 건 당 자동으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최소 100원부터 100원 단위로 최대 20,000원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500원을 설정했다면 결제할 때 마다 500원을 자동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죠.

11월 2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