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에서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 ESG채권이란?

신한카드가 SK증권의 주관으로 1,000억 원 규모의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번에 발행된 ESG채권은 평균 만기 4.6년이며, 평균 금리는 1.4%대로 대외 신인도가 높고, 자산 건정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되어 발행되었습니다.

ESG채권이란 무엇인가요?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공공 이익을 강조한 특수 목적의 채권으로 사회적 가치 증대와 취약 계층 지원, 고용 창출, 신재생에너지 개발 지원, 친환경 개선 등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된 채권입니다.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ESG 전략의 일환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신한카드는 채권으로 조달되는 자금을 통해 추석 연휴  중소가맹점 지급 주기 단축, 사회 공동체적 가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