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가맹 자영업자, 경남은행 대출 금리 우대

경남은행과 배달의민족 어플(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사장님 상생 금융지원 협약’을 통해 대출 금리 우대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의 대상자는 배달의민족에 가맹 등록한 자영업자로 다양한 금융 지원을 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가맹 자영업자는 소규모 외식 업체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다는 것이다.

우아한형제들은 가맹 자영업자들을 위해 대출 이자 지원펀드를 조성하고, 경남은행은 가맹 자영업자들에게 대출 금리 우대를 해주는 대출 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이번에 내놓는 대출상품의 특징은 비대면 상품이며, 중도상환 수수료나 이체 등에 들어가는 각종 수수료가 면제될 전망이다.

8월 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