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자 작업대출이 위험한 이유

작업대출이란 대출을 받을 때 제출하는 서류를 허위로 꾸며 대출을 받는 걸 말하는데, 무직자는 직장에 재직 중인 것으로, 연체자는 연체가 없는 것으로, 신불자는 신불자가 아닌 것으로 허위로 서류를 꾸며 돈을 빌리게 됩니다. 이렇듯 자격이 안되는데도 돈이 급한 분들이 작업대출을 많이 이용하고자 하는데, 작업대출은 절대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작업대출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일단 작업대출은 은행에 제출하는 서류를 허위로 꾸미기 때문에 사기죄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어떻게 하여 대출을 받았다고 해도 연체가 되거나 추후 은행에서 재직 확인을 하였는데, 허위 사실로 밝혀 지는 등 대부분이 허위 사실이 밝혀 지기 때문에 처벌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허위 서류를 통해 작업대출을 받게 되면 일반적으로 징역 1년 정도를 선고 받게 됩니다.

작업대출의 또 다른 피해는?

작업대출을 업체를 통해 받았을 때 위와 같은 문제 말고도 사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작업대출 자체가 불법인 만큼 업체에서 돈을 빌리고, 대출 신청자에게 돈을 주지 않고 잠적하는 사례도 있더군요. 그리고 돈을 준다고 해도 높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주는 문제도 있습니다.

천만원을 빌리는데 300만원을 수수료로 낸다거나 말이죠.

아무리 돈이 급해도 불법이며,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높은 작업대출은 절대 삼가야 합니다.

요즘엔 무직자도 얼마든지 소액대출은 가능하기 때문에 1금융권의 모바일 소액대출 상품을 먼저 알아본 후 2금융권이나 대부업체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