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장기 연체자를 위한 대출 방법 소개 (무직자도 가능)

대출금이나 신용카드 대금, 휴대폰 요금 등을 연체한 기간이 3개월 이상이 넘어가면 장기 연체자, 즉 채무불이행자(신용불량자)로 등재되어 돈을 갚더라도 최대 5년까지 정보가 보존되기 때문에 은행(1금융권, 저축은행, 캐피탈, 보험사 등)에서는 최대 5년까지 돈을 빌릴 수 없습니다. 빚을 갚지 않은 상태라면 당연히 불가능한데, 이런 경우 몇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비상금대출

1금융권, 2금융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비상금대출은 신용등급 만으로 대출을 승인해 주지만, 위에서 말했듯 장기 연체로 인해 연체 정보가 신용정보 회사에 등재되면 기록이 5년 간 보존되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으로는 돈을 빌릴 수 없습니다. 소득이 있는 직장인이라고 해도 과거 연체 정보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절대 모바일 비상금대출은 빌릴 수 없습니다.

작업대출

작업대출이란 대출 신청 시 제출하는 서류를 허위로 꾸며 돈을 빌리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작업대출은 불법 행위이며, 사기꾼의 주 타겟이 되는 만큼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작업대출에 성공하더라도 대출 금액의 30%가 넘는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만큼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죠.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작업대출을 해준다는 업체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지만, 높은 수수료 요구를 요구하거나 아예 돈을 주지 않는 피해가 많이 생기고 있는 만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부업체

연체를 장기간 하게 되면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떨어지게 되죠.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인데, 신불자에게도 돈을 빌려주는 대부업체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대부업체가 있으며, 정식으로 등록된 대부업체인지 일일히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대부업체를 찾고 싶다면 대출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사이트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대출나라, 대출세상, 다담대출, 다대출, 돈조이 등의 사이트가 있으니 들어가서 업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체자(단기 연체자, 장기 연체자), 신불자, 저신용자 구분 없이 돈을 빌려 주는 곳을 찾으면 됩니다. 과거 연체 기록으로 대출이 안되는 직장인의 경우라면 대출 한도가 많이 나오지만, 현재 연체 중이라면 대출한도는 300만원이 넘지 않을 겁니다.

이런 대부업체 같은 경우 소득이 없는 무직자에게도 300만원 정도의 소액은 조건 없이 빌려 주더군요. 물론 금리가 매우 높으니 다시 한 번 생각한 후 이용하셔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