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돈월변 대출 소개 및 후기, 주의사항

월변 대출이란 대출이자나 원금을 매달 한 번, 정해진 날짜에 상환하는 대출 상품을 말합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도 대부분 한 달에 한번 이자 또는 원금을 상환하기 때문에 월변대출이라고 할 수 있죠. 참고로 일수대출은 매일 상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개인돈이란 대부업체도 아니고 순수하게 개인에게 돈을 빌리는 것을 말하는데, 번화가 길바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수, 월변대출 명함에 나와있는 업체가 개인돈을 빌려주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돈을 빌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지역에 있는 대부업체를 통해 빌리거나 거리에 있는 명함을 통해 업체를 알아보는 것이죠.

요즘엔 대출 직거래 사이트에 월변대출 정보가 아주 많습니다. 대출나라, 다담대출, 대출고고 등 다양한 사이트가 있는데요. 소규모 대부업체서 월변대출을 아주 많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개인돈을 빌리는 경우 공증을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0만원을 빌렸는데 수십 배에 달하는 금액을 차용증에 작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돈과 대부업체의 차이

개인돈이라고 하면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순수하게 아무런 허가를 받지 않은 개인이 빌려주는 사채를 의미하는 것과 정부에 등록하여 영업을 하는 대부업체를 의미하죠.

등록 대부업체는 법정 최고 금리인 연 24% 이내의 금리를 준수하는 반면 순수 개인돈은 연 이자가 아니라 월 3부, 월 4부 이런 방식으로 이자를 받게 됩니다.

월 3부는 한 달에 3%의 이자를 받는 다는 의미로 100만원을 빌려주면 한 달에 3만원을 이자로 부담하는 것이죠. 연 이자로 환산하면 36%의 초 고금리인 셈입니다.

3부도 이런데 월 4부, 월 5부의 이자는 어떻겠습니까요? 월 4부는 연 48%, 월 5부는 연 60%의 금리라는 셈이니깐요.

그리고 이런 개인돈을 빌리게 되면 높은 이자 뿐만 아니라 처음에 100만원을 빌리면 10% 정도를 제하고 돈을 받게 됩니다. 즉 100만원을 빌리면 10만원을 제하고 받게 되는 것이죠.

정상적으로 등록된 대부업체는 이런 수수료도 없을 뿐더러 금리도 연 24%로 정해져 있는 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얘기한 내용은 직접 경험했던 내용입니다. 은행에서도 대출이 안되고, 대부업체에서도 대출이 안되는 상황에서 일수, 월변대출을 하는 개인돈을 빌린 적이 있는데, 공증을 작성하자는 것도 거부하고 빌린 경험이니깐요.